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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기 문 기진 훈련병 엄마입니다.
진주 연병장에 너를 두고 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는구나.
머리도 다시 밀고 군기도 바짝 들었겠네ㅋㅋ
네가 잘 지낼거라 굳게 믿으면서도 아침마다 엄마의 기도가 더 절절해진다.
성당을 찾은 너의 귀한 발걸음에 진정한 휴식을 주시리라 믿는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텐데
잘~ 버텨라잉.
아들 홧팅!!!
틈나는 대로 적으께.
작성자 배영 작성시간 17.09.24 -
답글 신부님 이런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오늘에야 댓글을 발견하고 기쁜마음에 댓글로 인사드립니다.
수고하시는 다른 분들게도 무한감사드리며 주님 은총이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배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07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