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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기2대대1중대1소대111호실 한진수.진수야!!!아이궁 이제서야
울 아들에게 소식 전하네~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해 나가느라
어리둥절 하지???^^이것저것
궁금하고 걱정되지만 울 진수는
잘 헤쳐 나갈거야.
뚱띵아 교관.조교님들 말씀 잘
듣고..진수곁엔 늘 가족이 있다는거
머든 참고 이겨내자.내 아들 넘 멋지다.
건강 잘 챙기구..보고싶구나 마~니♡
너의 목소리.전화 기다려진다.
아들아 잘자렴 작성자 한규현 작성시간 17.09.24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할 수 없습니다. 훈련병에게(780기 편지함) 남기시면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