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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강아지?울아들혀낭? 엄마야
    이제 3주차일욜?잠에서깨면또다시빡씬일과가
    기다리고있겠구나?일욜종참있어 조금은
    쉬어가는하루가될까??
    입영통보받고?기다리던소식이라 안도도했지만
    덜컥겁이났엇단다?어찌떠나보낼까 ??
    마지막날 입대장에서 엄마아빠곁을떠나
    뛰어가는아들뒷모습에 엄마가슴이터지고숨이멎는줄알았단다
    글구
    아빠가 많이힘드셨을거야?
    엄마는그래도 집에서 널항상끼고살며
    부대꼈지만?아빤?
    함께해주지못한 아들에대한 회한과 아쉬움이
    이루말할수없으셨을거야?

    근데 그날 입대장에 아빠와의허그가
    그동안의 아빠맘을 녹여줬고
    아빠가 많은용기와 힘을내셨을거라믿어?
    그순간
    울아들 멋쩠고 대견했고 고마웠다
    작성자 남영수 작성시간 17.10.01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0기편지함)"에 올려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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