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준아! 이제서 성당으로 보낼 수 있구나~ 그동안 교회로 출석하는줄만 알고 그곳으로 편지를 여러번 썼는데 이곳 성당으로 왔구나~ 오늘도 성당에 왔다갔니? 고생이 많지! 어제 효전화 받기전에만 해도 얼마나 궁금하고 걱정이 되던지 밥은 잘먹고 아픈덴 없는지 여러가지 걱정이 많았는데 조금은 맘이 놓이긴했단다. 글구 아빠 누나들한테도 동준이 전화 받았다고 전해주고 채은이 한테도 잘 전해줬어 ~~채은이가 고맙다고 톡도 오고 엄마랑 서로 가끔씩 소통을 하고 있으니 넘 걱정마라~~^^ 엄마,아빠 글구 누나들하고 함께 교회가서 동준이를 위해 기도하고 왔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힘들겠지만 그래도 힘내자 ~~ 홧팅!!!💖작성자이정훈 만도첼로작성시간17.10.01
답글네 알겠습니다.작성자이정훈 만도첼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0.01
답글이곳에 글을 남기시면 전달이 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 (780기 편지함)에 남기시면 전달이 됩니다. ^^작성자이젬마수녀작성시간17.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