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781기 홍주원부모입니다.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김정희추사 작성시간 17.10.22
-
답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1주일이 한 1년은 되는 듯
왜이리도 길게 느껴지던지요.
아직은 확인 안되는 줄 알면서도 하루에도 몇번씩 장병소속 확인하기를 들어갔다나왔다 반복했어요. 그 찰나에 신부님의 아들 미사참석
문자는 전쟁터에서 마치 아들의 생사를 확인한 기분으로 날아갈듯 기뻤답니다.
얼굴을 확인하려면 아직도 하루를 기다려야 하겠네요.
신부님 여기에 글 올리면 아들에게 전달되는거 맞지요?
주원아! 어제는 아빠도 엄마와 함께 교회에가서 예배를 드렸다. 너도 교회에서 예배드릴려나 했더니 미사에 참석했구나! 서로 다른곳에서
나는 너를 위해 아마도 넌 나를 위해 간절한 기도를 했으리라.
건강하고. 오늘은 이만총총♡♡♡ 작성자 김정희추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23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