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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4기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아들이 비대성 성당에서 요셉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작년 작은 숙부를 보내고 아들이 작은 숙부의 세레명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이제는 방공포기술학교로 갔지만 앞으로 믿음을 가질 겁니다.
    학교때는 가톨릭 고등학교을 다녔는데 이제야 다시 태어남을 축하하고 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
    작성자 694기 동섭맘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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