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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아빠다 보고십다. 작성자 한용동 작성시간 17.11.02
  • 답글 동훈아 엄마 토욜에 전화를 못받아서 맘이 불편해 무슨일 잇는건아닌지...
    아픈건 아닌지.성당에 왓을까? 생각하며 글쓴다.아들 다음주 부터는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잇지.부모님들
    모두 화생방훈련때문에 걱정하고 잇다.다들 같은 맘이겟지.동후니도 긴장되고 그럴거야.그래도 같은 훈련병
    동기들이 갈이 잇으니 든든할거야.잘 마쳣으면 좋겟다.엄마가 해줄수 잇는거라곤 맘으로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것뿐.아들 잘할거야. 니말처럼.씩씩하게 헤쳐나가길 바란다.일요일 오늘 전화받을 수잇을까?하루종일
    기다리는 시간이 될것같아.어제도 3시간을 꼼짝않고 전화만 바라보다 보냇네..아쉽고 미안햇어.너혹시
    한거면 못받아서...몸 아프지말고
    작성자 한용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05
  •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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