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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니?~~엄마는 잠못이루는 밤이였구나 낯설고 두근거릴 너의 모습이 자꾸눈앞을 아른거려 잠을 이룰수 없더라 형을그곳에 보내고도 한참을 그랬듯~~@@~ 널 같은그곳에 보내고도 *^^*익숙해지지 않는건 왜일까~~@@~어제 연변장에서도 보이지않는 너의모습만 찾아 해메는 엄마의 두눈♡~허공만 향할뿐 까까머리 동기들 모습이 도무지 똑같아 널찾을수가 없어 더더욱 마음이 타들어가더라 이렇게 못보고 헤어지나하여~~~그런데 아빠가 여기있네 민준이하는순간 웃어주는 너의 모습에 울꺽~~안아주고 싶어 혼났어~~아들~~잘 하리라 믿고 또믿어~~보고 싶다 보일듯 너의 모습이 아른거린다~~어제 생활관은 잘배정받았는지?~~온가족이 궁굼~~볼
작성자
782기민준맘
작성시간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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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782기민준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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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할 수 없습니다.
편지글은 훈련병에게(781기 편지함) 남기시면 (대대와 이름 기록)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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