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6기 하정현 엄마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오늘 미사를 드리고 있는 아들 사진을 보았습니다. 넘 기뻤습니다. 완전 소원성취한 기분입니다.^^ 작성자 696 하정현엄마 작성시간 10.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