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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준혁 미카엘 엄마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leesookhee 작성시간 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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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부님 안녕하세요. 최준혁 미카엘이 성다을 찾게 되어 정말 마음이 기쁩니다. 중학교부터 성당에 잘 안나가고 지금은___. 군 시절 동안 하느님의 사랑안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주님이 주신 탈렌트를 잘 쓸 수 있는 신앙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leesookhe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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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