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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아들 목소리 들고정말 정말 좋았단다.
아들 목소리가 씩씩해진것같아서,.힘들겠지만 군생활 잘하고 있구나~~생각됐어~~대견하다!!!우리아들~~
이번주는 야외훈련 기간이라지?
추운날씨에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멋진 군인아저씨로 거듭나길 엄마는 바란다~~
지금까지 엄마 속 한번 썩이지 않고 잘해왔듯이 앞으로 힘들고 어려운 훈련도 잘
이겨내리라 엄마는 믿는다~~~그래야 엄마 아들이지~~~ㅎㅎ
아들 화 이 팅~~~!!!
사랑한데이~~~♡♡♡ 작성자 782기짱!!! 작성시간 17.11.26 -
답글 등업란의 글을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2기 편지함)에 남겨주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7.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