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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아 잘 지내고 있제 밥 많이 먹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바란다. 날씨가 많이 추워 걱정이지만 다음주 부터는
    좀 풀린다니까 다행이다 훈련이 고되긴 하지만 잘 견뎌내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잘 해낼거라 믿는다
    작성자 너파이 작성시간 17.12.17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3기편지함)"에 올려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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