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빈방을 돌아보니ᆞᆞ 가슴이 먹먹하더구나~자랑스런 공군이 되어 있을 아들을 생각하며 늠늠한 모습을 볼거라 믿는다♡783기 훈련생 이준수 /엄마 작성자 The신 작성시간 17.12.17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7.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