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3기 정승규훈련병엄마입니다잘지내고 추운데 어떻게지내는지 궁금하다.<br />엄마는 동생들챙기느라 정신도없고 영빈이는하루에한번씩 형보고싶다고 운다..ㅠㅠ<br /> 작성자 탁소연 작성시간 17.12.19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