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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준아!
    건강하게잘 지내고 있니?
    너의 목소리를 잠깐듣고 나니, 더욱 더 간절해지네. 울아들 잘 견뎌주고 있어 고맙구나! 추운날씨에 군에가서 더욱더 견디기 힘이 들것같아 엄마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잘 견뎌주고 있어서 대견 스럽구나. 벌써 너를 그곳에 두고 온지가 2주가 되었다.3주후에는 용감한 군인이 되어 있겠지? 너에게 모진 말도 많이 했었는데 많이 서운 했었지 .너를 위한 엄마의 조언이라고 생각해라. 성준아 건강하게 잘 견뎌주기를 바란다. 2018.12.25
    너를 제일 사랑하는 엄마가
    작성자 성소 작성시간 17.12.25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할 수 없습니다.
    편지글은 훈련병에게(783기편지함)에 남기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12.26
  • 답글 1대대 1235 안성준맘입니다 작성자 성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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