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3기 2116김진호 맘입니다.지금 주님과 멀리하고 있는 아들이 안타깝지만 조만간 가까이 가리라는 기대감과 다른 훈련병 아들들얼굴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ceci 작성시간 17.12.27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