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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추운날씨에 훈련받는라 고생많네.
소대장님! 카톡으로 문자주신네. 이추운 날씨에도 총을들구
3키로를 달리기를 했다네..대견하다고. 수료하면 많은 칭찬해주라네.
어디 다친데는 없는지 걱정이네~
힘든시간 잘견뎌줘서 고맙다
이제 몇일있음. 우리아들 얼굴볼수있어서 엄마는 너무좋아!!
그때까지 건강 잘 챙겨~^^
많이 보고싶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화이팅~~♡
작성자 유림이 작성시간 18.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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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에게(783기 편지함에 남겨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