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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는 항상 너에게 풍족하게 못해준게 가슴아픈단다.
    어느새 벌써 군대가서 훈련 받고 있다는게 대견스럽다.
    앞으로 너의 긴 인생 여정에 있어서 군대란 참으로 너를 돌아볼수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많은 도움을 줄수 있단다.
    매사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훈련에 임해야한다.
    항상 전투와 사이좋게 지내고. 항상 모든것에 하심을 가져라..
    수료식에 보자꾸나.

    항상 건강조심해~~~
    작성자 유림이 작성시간 18.01.13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3기 편지함에 남겨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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