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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기 도성준 마르꼬 엄마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어제 밤 새로운. 내무반이라는곳에서
하룻밤 잤을텐데 기분이 어때는지?
엄마.아빠.누나는 너늘 보내고 집에올라와서 너를 생각하면 잘지내고있단다.
새로운환경과 규칙.규율.책임감이라는 단어에 익숙해져서 잘지내고 있길바란다.
우리 가족모두 울 도 마르꼬을위해. 기도하는것 잊지말고 잘먹고 건강하게 ~~
작성자 배경미 작성시간 18.01.16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4기 편지함)"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