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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대 3중대 3소대 윤동림 엄마입니다.
등업바랍니다. 작성자 4.3.3윤동림엄마 작성시간 18.01.21 -
답글 안녕 사랑하는 동림아! 생활이 바뀐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적응이 쉽지 않지? 먹는거 자는거... 유나도 니 방앞에서 멍때리고 서있다. 기다림밖엔 할게 없어서. 형은 비염 수술 잘되어서 숨 잘쉬고 있고 아빠 엄마도 지금 동림이 밥시간이겠다 하면서 여전히 먹고 산다. 보고 싶구나. 무조건 다치지말고 잘 적응하자. 첫 주일에 성당을 찾았다니 기쁘구나. 너의 평안을 열심히 기도하마. 사랑한다. 동림 내 아들. 작성자 4.3.3윤동림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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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