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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아들아<br />먼곳에서 수고가 많다<br />이렇게 소식을 듣고 또 펀지를 전할수 있어<br />네가 우리곁에 있는것 같이 반갑기만 하구나<br />성당에서 종교활동을 하면서<br />소중한 네 자신과 젊음을 용기와 소망으로<br />가득 채우거라. <br />항상 하느님과 가족의 마음이 함께 하고있단다<br />사랑한다 아들아 작성자 한동석 작성시간 18.01.21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4기 편지함)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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