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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4기 이윤수 엄마 입니다.
    아들을 진주에 두고온지 벌써 일주일입니다.
    잘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도 걱정되는 맘도 어쩔수가 없었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등업 요청드립니다.
    작성자 784기품이 작성시간 18.01.21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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