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4기
한성준 훈련병
MOM 등업 신청합니다.
작성자 JOON MOM 작성시간 18.01.23 -
답글 수녀님 고맙고 반갑습니다. 😄 저희집도 천주교입니다. 참으로 다행이네요. 저는 아비가일이고요, 아들은 요나입니다. 이 글이 울 아들 한성준에게 전해지는 편지가 맞지요?
준아! 씩씩하게 잘 있지? 어딜가든 잘 적응하고 친절한 마음으로 사람들과 잘지내는거 엄마가 아니까 걱정은 안한다. 혹 변화된 환경에 아프지만 말고 긍정적이고 편안한마음으로 생활하렴.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너와함께하길 빈다. 😍😍😍 편지로 또 만나자. 안녕🎈 작성자 JOON MOM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23 -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