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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힘내라
입대 할때 진주까지 못가서
미얀하고 아쉽댜
엄마는매일아들생각하고있다
화이팅 해서 군생활 잘하고 ~
요즘 은 누나결혼준비중 쪼간 바뿌다
아빠엄마 누나들 잘지내고있다
구정설날에 꼭왔으면
아들 밥잘챙겨먹고 잘지내라
엄마 글쓰다 임시저장 하면 날라가
연습 중이다 작성자 sook_ 작성시간 18.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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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에게(784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 주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