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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아 잘지내고 있는거지<br />이곳 성당카페에서 너를 보고싶다<br />미사는 잘다니고 있는거지 아들 성당카페에서 <br />너의 사진을 보고싶다 아들아 아픈데는 없지<br />외롭고 힘들땐 예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는<br />이곳이 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 신부님 수녀님께<br />인사도 드리면 좋은데 ᆢ 아들 오름아 훈련잘<br />받고 넘 힘들고 외로우면 기도하기. 잘지내고<br />엄마도 기도할께 사랑한다 울아들~~~~ 작성자 이순영아녜스 작성시간 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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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처음이라 감사합니다 신부님 작성자 이순영아녜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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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4기편지함)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