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월19일입소 신병 3대대 2중대 2소대 김대원 아빠입니다.
    기수 번호를 잘 몰라서 입소 달짜로 대신합니다.
    언제나 철부지저럼 느껴지던 아들이 이제는 조국의 부름으로 늠름한 군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것을 지켜보니
    입대 하던날 울적하던 마음과 가슴 뿌듯함이 아빠의 심금을 요동치게 하는구나.
    할말은 많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단체생활 하기를 바라며 항상 젊음이 넘치는 후회없는 군인이 되기를....
    항상 건강에 유의하고 동료들과 항상 우애있는 생활 하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
    작성자 창공 작성시간 18.02.25
  • 답글 환영합니다~
    편지글은 훈련병에게(785기 편지함)에 남기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8.02.25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