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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5기 장호선 아우구스티노 엄마입니다.
    오늘 아들이 몇년만에 가는 미사일지
    모르겠네요.
    그곳에도 신부님수녀님계시다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785기 훈련병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영희레지나 작성시간 18.02.25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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