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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민성아~ 3일지나 아무소식 없으면 안심할줄알았는데 걱정이 앞서더구나 5일째문자를 받으니 가슴이벅찼다 혼자가아니고 여러동기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안심도 되었고 오늘 성당종교행사에 참여한다고 문자를 받고 또한번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아주 잘했어~^^ 잘해내리라 믿는다 훈련중에 힘들더라도 동기들하고 서로 위해가며 동기들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 도량이 넓고 배려있는 생활로 잘이겨내주길 바란다~^^ 엄마도 아들생각하며 회사일 열심히하고 건강관리 잘할테니 엄마걱정은 안해도된다 사랑하는 아들 오민성 홧팅이다~^^* 다음에 또쓸게~^^ 바이~~ 작성자 민성맘 작성시간 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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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5기편지함)'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