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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기 이두회 엄마입니다..등업신청합니다
    아들이 군대가고 나니 매일 염려되는데 그때마다 기도로 하느님께 의지합니다. 아이가 주일 미사를 갔다는 소식 전해듣고 마음이 편해지네요...고맙습니다
    작성자 두회맘 작성시간 18.03.04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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