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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아들<br />잘 지내고 있지!<br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아들이 잘하고 있을 줄 알면서도 걱정도 되고 보고 싶기도하고...<br />도전부대에 들어갔다고하니 넘 좋다 <br />주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더 멋진 산이가 되길기도할께<br />산아 사랑한다 엄마가 작성자 이순미모니카 작성시간 18.03.24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86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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