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7기 훈련병 이관엽 엄마입니다. 어제 소대장 문자 받고 뭉클해지면서 부지런히 인터넷 뒤지다 알게 되었습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우리아들이 어느 종료로 갈지, 종교가입은 할지 모르겠지만 어느 곳이든 참 동아줄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323 이관엽모 작성시간 18.04.28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