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아 성당에 갔다는 소식 듣고 엄청 고맙고 반가웠다.조금전에 친할머니 외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모시고 태훈이 애기하면서 점심식사했단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기도할께.아들 사랑한다. 작성자 이시열 작성시간 18.04.29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