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7기 3-1-3 현성아~잘보내고 있는것 같아 마음든든하다.먼저 신검후 훈병으로 훈련하게 되어 자랑스럽다.첨은 시간도 안가는것 같고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지나고 보면 금방이다.엄마.아빠.민성이는 잘있어.자주 연락 할게.5주후 보자. 잘견디고 화이팅!~엄마아빠가 작성자 박현성 아빠(3-1-3-3-27) 작성시간 18.04.29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