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원아 주일에 성당같다는 문자받아 너무 기쁘다. 엄마랑 약속한것 지켜줘서 고맙고~<br />우리 재원이 진주 간지 일주일이 다된다<br />금요일 이은식상사님 공군가족 축하문자를 받았을때 재원이가 잘하고 있구나 생각했어<br />집에서 막내라 엄마가 괜한 걱정을 하지<br />엄마 아빠 엽서 받았어?<br />정말 오랫만에 보내느라 우표사러 우체국에 걸어가는데 봄길을 걸으며 너무 행복했어<br />성당 자매님들이 우리 재원이 위해 기도 많이 하고 계셔<br />물론 엄마도 열심히 봉사하며 기도해<br />빨리 주님의 어린양이 되었으면 좋겠다<br />건강하게 훈련 잘 해 <br />사랑해 재원아<br /> 작성자 박용근 작성시간 18.04.29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