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성당에서 미사봉사한다고하니 기쁘다 처음으로 무소식으로 있어서 가슴이 답답했는데 이렇게 글쓸수있어서 다행이다 잠은 잘자는지 음식은 입에 맞는지 궁금하고 빨리적응해 ~♡ 작성자 송순자 작성시간 18.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