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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현윤아 오랫만에 불러보는구나! 입대하던날 갔다올께 하고 인사하고 갔는데 엄마가 잘다녀오란 말도 못하고 그냥 보내서 마음이 좋지 않았어 일주일동안 소식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잘 있는거 같아 마음이 놓인다. 건강잘챙기고 훈련잘받고 잘 지내길바랄께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한다. 작성자 현윤맘 작성시간 18.04.29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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