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항과고 43기 이 강섭 엄마입니다
    성당이 있어 아들 신앙 생활도 할 수 있고
    사진 올려주셔서 그리운 얼굴도 보고
    수녀님의 글을 통해 생활하는 모습도 듣고
    넘~~~~ 감사드려요!!!
    작성자 김지현 작성시간 11.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