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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영래가 본 훈런을 받기 시작했구나.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즐기며 체력단련한다고 생각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길바란다.
    그리고 매주일 성당에서 엄마랑 함께 영적미팅을 하자.
    할레루야♡♡♡♡♡
    작성자 영맘 작성시간 18.04.30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87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4.30
  • 답글 아들이 필요한 물품은 내일 우체국소포로 보낼게, 쬐끔만기다려 작성자 영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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