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힘들지? 엄마 아빠는 잘 지내고 있음돠~~아빠께서 준호 보고싶다고 하셨어요~~ 잘 표현안하시는 아빤디 그지? 오늘은 엄마가 좀 바뿌니께 담에 또...마니마니 사랑합니다.~~^^엄마아빤 울 아들 든든하게 믿습니다~~^^ 작성자 복이와요 작성시간 18.05.02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87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