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하십니다.788기 김민수 아빠 입니다27년전 보았던 성당이이젠 아들이 보게되네요항상 같은자리에서 한결 같이 외롭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훈련병들 에게 큰힘이 되어주셨어 감사 합니다 등업 신청합니다 작성자 깨비김명진 작성시간 18.06.03 답글 감사 합니다 작성자 깨비김명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3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