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석아 엄마야~~일주일이 참 길었지 마지막 관문까지 통과했네~~^^이제 진짜 공군이 되는구나~오빠 안녕 나임^^^^^^군대에서 잘 지내고 있겠쥐^^그럼 계속 잘 지내고 있어^^오빠 노트북은 내가 잘 쓰고 있음!그리고 오빠 곰돌이 엄마가 최근에 솜 다시 새로 갈아끼움 내가 잘 보존중^^ 작성자 병석맘970517 작성시간 18.06.03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