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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현호<br />널 보내고얼마나가슴아팟는지. .눈망을이 커서 혼내키기전에 닭똥갓은 눈물이 흘러내리곤 햇던 아들이 성인이되서 군대를간다하니<br />믿기힘들엇지만~~~엄마에슬픔을알면서도 .감싸안으려햇던 아들모습이 선하군아<br />고맙다.''울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컷군아 생각하니.뿌듯하다<br />사랑한다 울아들******건강하고 장한모습보고싶다,군생활 잘해줫음 바램이란다.엄마는 울아들덕분에 잘지내고 잇을께.무더위 .참고견디어 주렴.담에 또 편지쓸께<br />건강히
작성자
화수니
작성시간
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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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화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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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현호.아들 잘하고잇는거지? 엄마가 등업신청햇는데 .잘 안됏는지 편지함에 쓰라네. 아들 보고싶고사랑해..~~~더위잘이겨내자.화이팅
작성자
화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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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 (788기 편지함)에 글은 남겨주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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