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준아~<br />오늘 준이 옷 도착했다.<br />잘 지내구 있는것 같아 다행.<br />항상 처음이 힘들지 지나면 익숙해지니 걱정 말구 건강하게 잘해♥<br />준이는 잘 해낼수 있을거라 믿는다.<br />몇일 사이에 더 의젓해 진것 같은 느낌이네..<br />아빠 준이 엄청 보구싶어 매일 준이 사진 보며 지내구 있어~<br />훈련소 입대할때 서윤이 하구 아빠가 엽서 썼는데 혹시 받았어?<br />서윤이는 낙서 한 엽서..<br />동기들하구 잘 지내구 힘들어도 잘 참구..<br />어차피 해야 되는일은 마음으로 빨리 받아드리고 결정해서 잘해 준아~~<br /><br /><br /><p><img src="http://cfile264.uf.daum.net/image/9943963F5B18F2031CECAF" class="txc-image" /></p>작성자혁준아빠작성시간18.06.07이미지 확대
답글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788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 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이젬마수녀작성시간18.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