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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민 ( 231기 부사관 )
    ㅡ 관계. 모 (백 미애)
    경민아 엄마다 . 글을보낼수 잇어서기쁘구나
    다치지않도록 항상조심하고 ,힘들겟지만
    인내하길바라고 지혜롭게 잘적응하길
    엄마가응원하고 기도한다.
    아야카에게도 카톡보냇다. 사랑해.우리아들!
    작성자 주식투자 작성시간 18.06.10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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