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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기 부사관 교육생 오성 아버지입니다
    등업 부탁드림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듬직멘 작성시간 18.06.11
  • 답글 성당에서 당당히 서있는 모습 지금 보고있다
    그래 그렇게하면 되는거야 아들아 ~
    집에 컴퓨터 없어서 출근해서 보며 사진 출력도 했단다
    이것이 엄마 아빠한텐 제일로 귀중한 보물이지
    옆에 있는 동기들도 같이 힘들거다. 함께 해쳐나가길 바란다
    작성자 듬직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13
  • 답글 아들아,
    더운 날ㅆ에 집떠나 고생이 많을 줄 안다. 어제 네 옷가지와 편지 ,카드, 신발 택배로 받았다
    하고푼 말은 많은데 때때로 소식을 전하마. 성당에 참석한것 참으로 잘했다
    누구나 살면서 기쁜일도 있지만 힘든일도 있단다. 옆에 가까이 있는 동기들과 애기하고 성당에도 적극 참석
    수녀님 말씀도 듣고 하여 힘든 역경을 잘 해쳐나가리라 확신한다 아들아 ~
    여자 친구에게는 편지 내용데로 엄마가 문자 보낸걸로(22시 이후) 알고 있다
    부디 건강히 열공하여 뜻한바를 이루어 멋진 모습으로 귀향하길 기다릴께
    또 소식 전하마
    작성자 듬직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13
  •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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