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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89기/ 이태훈 아버지입니다. 등업부탁합니다 작성자 코리아7876 작성시간 18.06.24 -
답글 사랑하는이들!
오늘은 입영한 첫날이다
이제사 나이들어 군대에보낸 아빠의 마음이 착잡하여
이 밤 쉽사리잠을청히지못하고 아들을 그려본다
대한민국의 아들들은 그누도 저버릴수없는 국방의의무!
어차피 피할수없다면 그것을 즐가라고하지않턴가?
내 아들도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잘이겨내리라 믿느다.
아들.26년간 살라오면서 동떨어진 낯선 그곳에서의 하루 하루가 그저 어색하고
익숙치않겠치만.하루 하루생활하다보면 그곳 생활도 곧 적응이 될거다.
중요한것은 일체가 유심조 다.아무리즐겁고 행복한 시간도,아무리 고통스러운시간도,결국은지나가게 되는것을. . . 아들!폭염으로 인해 건강잃치 않토록 매사조심하길바란다.홧팅 작성자 코리아7876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25 -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김정심 수녀 작성시간 18.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