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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수녀님
789기 오병준미카엘아들을 기다리며
주님께 기도드린답니다.
공군은 좋은환경이란것도알고 아들이 힘듬을 겪고일어서야되는것도
아는데 엄마맘이라 힘듭니다. 이아들은 우리집3째 저에게는 저의심장입니다.
우리 미카엘이 성당을안다닌지 쫌 됐지만 군대가면 다니기로 했는데
가시면 주님에집에가는게 선택이아니라는 필수란걸 느끼게 해주세요.
더운 여름에 건강조심하시구요.이또한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조혜정 작성시간 18.06.2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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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 등업이 되셨습니다 . 편지글은 789기 편지함에 글을 남겨주시면 잘 전달 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