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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들 일주일간 낫은데서 긴장과 초조함에 시간 보내는라 고생 많이 했다
    이제 최종합격해서 훈련 받으면 더 힘들고 피곤 하겠지만 열심히해서 수료식에서 늠늠한 군인으로 아빠하고 만나길 기원한다.
    우리 아들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파이팅 하자.
    시랑하는 아빠가 ♡♡♡
    작성자 승재빠 작성시간 18.06.30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9기편지함)'에 올려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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