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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9기 고예환(930611)
    사랑하는 예환아♡
    일주일동안 잘 지냈는지 ~~보고싶은 우리예환이
    어디서든 엘리트라 엄만 걱정 안해
    엄마가 예환이 보고싶어서 걱정이지~~뭐든 열심히 안전하게 잘 할꺼라 믿고 퇴소날 예환이 볼 행복만 생각하고 있을께♡많이 보고싶고 사랑해예환♡♡
    작성자 고상진 작성시간 18.07.01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89기편지함)'에 올려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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