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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기 배기웅훈련생 엄마입니다 . 등업 부탁합니다. 작성자 기순 작성시간 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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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하는 아들 훈련잘 받고 항상 엄마.아빠에게 든든한 아들이 되어주어 고맙다.
몸 건강하고 . 기순이 걱정은 하지마 엄마가 매일 외출할때마다 같이 다니니까.
너는 참 잘할껏야. 늠늠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 또편지 쓸게.... 작성자 기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7.01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8.07.01